훈련 상황 보고받고 근무자 노고 격려....간식 130인분 전달
유지웅 의장 “변화된 안보환경 속 실전 역량 점검해야”
유지웅 의장 “변화된 안보환경 속 실전 역량 점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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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지훈련 격려 방문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초구의회(의장 유지웅)는 19일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2026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보고받고, 상황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유지웅 의장을 비롯해 안종숙 부의장, 김해바른 운영위원장, 박미정 행정복지위원장, 신정태 재정건설위원장, 오지환, 하서영, 정순용, 조희옥, 박성준, 정지광, 박은경, 김형우, 이슬기, 정민우 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의원들은 구청 2층에 마련된 종합상황실에서 안전도시과장으로부터 을지연습 2일차 상황보고를 받았다.
이어 의회는 130인분 상당의 간식을 전달하며 늦더위 속에서도 책임을 다하는 상황근무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지웅 의장은 “과거와 달리 대내외 안보환경이 크게 변화했다”며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실전 대응 역량을 빈틈없이 점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 을지연습’은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민·관·군 합동 비상대비 훈련으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