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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택시장에서 입지와 단지 규모뿐 아니라 내부 마감재와 평면 설계 등 실제 주거공간을 고려하는 수요가 늘면서 신규 아파트의 상품 구성도 다양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일원에 들어서는 ‘상주자이르네’가 다양한 마감재와 평면 설계를 적용해 공급되고 있다.
단지는 발코니 확장 시 현관 바닥에 유럽산 포셀린 타일을 시공하고, 거실 전면에는 600×1200㎜ 규격의 유럽산 포셀린 타일 아트월을 적용한다. 주방에는 엔지니어드 스톤 상판과 600×1200㎜ 규격의 유럽산 포셀린 타일 벽체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주방에는 인덕션 2구와 하이라이트 1구로 구성된 3구 하이브리드 전기쿡탑도 기본 품목으로 적용한다. 여기에 욕실 복합환풍기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등은 개별 유상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입주자의 생활 방식에 따라 주거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평면은 전용면적 84㎡부터 135㎡ 펜트하우스까지 중대형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타입에 따라 4Bay에서 최대 6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하고 천장고는 2300㎜로 설계했다. 현관 창고와 알파룸, 팬트리 등 수납공간도 타입별로 마련된다.
주차장은 상주·문경 지역에서 처음으로 지상에 차량이 다니지 않는 100% 지하 주차 설계를 도입했다. 차량 동선과 보행 공간을 분리하고, 지상에는 조경과 산책로를 갖춘 공원형 공간을 조성해 어린이와 노약자 등 입주민의 보행 안전을 고려했다.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구성된다. 단지 최상층에는 스카이라운지가 들어서며, 교보문고와 제휴한 북 큐레이션 서비스와 무인카페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피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등 운동·휴게시설이 조성된다.
분양 계약도 진행 중이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단지 내 펜트하우스 타입인 전용 135㎡P1·135㎡P2를 비롯해 99㎡B·99㎡C, 112㎡ 타입은 분양 계약이 완료됐으며, 현재 일부 잔여 세대를 공급하고 있다.
분양 조건으로는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계약금 5% 조건이 적용되며, 중도금 60%에 대해서는 무이자 조건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유럽산 포셀린 타일과 엔지니어드 스톤 등 다양한 마감재를 적용하고 타입별로 4~6Bay 평면을 구성했다”며 “스카이라운지를 비롯한 커뮤니티 시설과 수납공간 등 주거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자이르네’는 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총 77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경북 상주시 함창읍 함창로 일원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