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소셜아이어워드 2026’ 금융서비스부문 통합대상

보험업계 1위 SNS 채널
손보 유튜브 대상도 수상


[DB손해보험 제공]


[헤럴드경제=박성준 기자] DB손해보험은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금융서비스 부문 통합대상과 손해보험분야 유튜브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소셜미디어 시상식이다. 약 4000명의 인터넷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의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분야별 우수 사례를 선정한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달 23일 서울 양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개최됐으며, 총 296개 기업이 338개 소셜인터넷서비스로 참여했다.

금융서비스 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한 공식 인스타그램은 브랜드 캐릭터이자 약속지킴이인 ‘프로미’를 중심으로 ‘함께, 약속’의 메시지를 일상 속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다. 고객의 일상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웹툰, 릴스, 이미지 등 채널에 최적화된 형식으로 풀어내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소통을 기반으로 DB손보 공식 인스타그램은 약 7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며 보험업계 1위 규모의 SNS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손해보험분야 대상을 받은 공식 유튜브는 61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DB손보 브랜드 철학인 ‘약속’을 영상 콘텐츠 전반에 녹여내 고객이 일상에서 그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 소식과 금융·보험 정보는 물론, 생활 속 안전·건강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며 ‘약속’이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하고 있다.

DB손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함께, 약속’이라는 브랜드 표어를 고객이 일상에서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로 꾸준히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제공을 통해 고객의 일상 속 ‘약속’을 지키는 브랜드로 더욱 가까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