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ic]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참석한 이용수 할머니


[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에서 강훈식 비서실장,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과 함께 ‘202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청소년 작품공모전’ 당선작을 감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