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ic] 청파동 찾은 오세훈 시장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청파동을 찾아 서계·청파동 정비사업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계·청파동에서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과 모아타운 등 7개 민간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가구 수 미정인 청파 3구역을 제외한 6개 사업의 주택은 기존 6393가구에서 정비사업을 거쳐 8088가구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