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자립준비 청소년·청년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교촌에프앤비 제공]


교촌에프앤비가 ‘2026 자립준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까지 자립준비청년과 자립준비청소년이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교촌으로 잇닿다 멘토링’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교촌으로 잇닿다 멘토링’은 자립을 먼저 경험한 청년이 멘토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청소년이 멘티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약 3개월간 관계를 이어가며 자립 관련 정보를 나눈다.

멘토는 ‘청년의 꿈’ 장학생으로, 멘티는 아동양육시설 청소년들로 구성됐다. 지난달 22일 첫 만남을 가졌다. 7월 30일부터 이틀간 경기 화성 제부도에서 1박 2일 MT(사진)를 함께했다. 김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