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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월드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키즈 SPA 브랜드 스파오키즈(SPAO KIDS)가 신세계백화점 김해점에 신규 매장(사진)을 10일 열었다고 밝혔다.
김해 지역 내 첫 스파오키즈 단독 매장이다. 경남 권역 기후를 고려해 무더위에 입기 좋은 아이템 비중을 수도권 매장보다 높여 구성했다. 티셔츠, 실내복, 파자마, 상하 세트, 생필품 등 스파오(성인)와 함께 패밀리룩으로 입기 좋은 상품을 선보인다.
이랜드 스파오키즈 관계자는 “김해점 매장은 경남 권역 온 가족 고객을 위한 실속형 키즈 쇼핑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고객 특성을 반영한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