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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한 폭염이 다소 주춤해진 가운데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산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심 일대에 푸른 하늘이 펼쳐져 있다. 임세준 기자 |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극한 폭염이 다소 주춤해진 가운데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산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심 일대에 푸른 하늘이 펼쳐져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7~35도를 오르내리겠으며, 이번 주 전국 낮 최고기온이 35도 수준으로 내려오며 폭염이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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