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26’ 공모

헤럴드경제가 대한민국 주거 발전에 기여한 건설사를 대상으로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26’ 출품작을 공모합니다.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은 2001년부터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주거공간을 일군 건설사를 선정해 수여해 왔습니다.

올해에도 건설업계는 성장세 둔화, 주택시장 양극화, 원자재 및 공사비 상승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마주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양질의 수주 확대, 리스크 관리 강화,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등을 시도하며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건설업계는 수주 환경 변화에 따라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활발히 모색하고, 첨단기술과 서비스를 접목해 미래 주거 환경에 대한 대응력도 높였습니다. 나아가 안전문화 혁신, 산업재해 예방, 근로환경 개선, 협력사와의 상생, 지역사회 균형발전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올해에도 참가작들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종합대상인 국토교통부장관상과 서울주거문화대상(서울시장상)을 비롯해 총 20여개 부문별 대상과 특별상 등을 선정해 수여할 예정입니다.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26’에 건설업체와 관련 단체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시상부문 : 종합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 서울주거문화대상(서울시장상), 부문별 대상(브랜드, 디자인, 주택/도시개발, 도시재생, 리모델링, 친환경건축, 주상복합, 프롭테크, 오피스텔, 임대주택, 주거서비스, 커뮤니티, 조경, 미래주거, 하이엔드, 지역상생, 청년주거, 기타 등), 특별상(주거복지, 사회공헌, 윤리경영, 공공건축 등)

▶응모 : 2026년 8월 14일(금)까지 우편이나 e-메일을 통해 신청(우편은 마감일 도착분에 한함)

▶수상업체 발표 및 시상 : 2026년 9월 4일 헤럴드경제 지상 발표. 시상식은 9월 11일 11시 서울 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22층), 심사는 헤럴드경제가 국토교통부,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등과 함께 구성한 전문심사위원회에서 서류 심사로 진행

▶응모요령 : 희망하는 부문별 대상에 대한 작품 개요, 설명 등이 담긴 공적서(A4용지 1~2장 정도)와 관련 조감도, 사진 등 참고자료를 우편이나 e-메일로 제출. 한 회사가 여러 부문에 복수 응모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