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뉴시스]](https://www.heraldk.com//cms/2026/08/10/www/2026081016511133276.jpg)
조여정[뉴시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조여정이 30년간 유지해온 동안 미모의 비결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의 대답은 한마디로 “참는 것”이었다.
인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9일 JTBC 측은 ‘냉장고를 부탁해’의 선공개 영상 “참아온 식욕 끌어올려↗↗ (with 조여정&하석진)”을 공개했다.
데뷔 30년 차를 맞은 조여정은 출연진들로부터 동안 비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조여정은 망설임 없이 “어쩔 수 없이 식욕을 참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자장면, 라면은 1년에 두 번만 먹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날 조여정에게는 특별한 치팅데이가 주어졌다. 오랜 시간 식욕을 억눌러온 그녀는 “칼로리 폭탄이어도 잔뜩 먹고 가고 싶다”며 먹방 의지를 보였다.
셰프들은 조여정의 냉장고 속 재료로 제대로 된 ‘칼로리 폭탄’ 요리를 선보였다. 김풍은 요리를 위해 엄청난 양의 기름을 붓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평소라면 절대 손대지 않았을 음식들이 하나씩 등장하자 조여정의 눈빛이 달라졌다.
조여정은 그동안 억눌렀던 식욕을 폭발시키며 폭풍 먹방을 펼쳤다.
조여정과 하석진이 출연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16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