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휴양지서 듣고 싶은 낭만 보이스 1위 선정

미나미 6위 돌풍..BTS 뷔는 2위-아차poll
양지은

[헤럴드경제(동해)=함영훈 기자] 가수 양지은이 ‘설레는 여름 휴가지 플레이 리스트로 듣고 싶은 낭만 보이스’ 1위로 선정됐다.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설레는 여름 휴가지 플레이 리스트로 듣고 싶은 ‘낭만 보이스’ 스타는?’ 설문에서 양지은은 3844표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3225표를 획득한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영탁(2157표), 지효(621표), 성시경(275표), 미나미(28표)로 집계됐다.

미나미는 요즘 역대급 역주행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리센느의 일본인 멤버로 K-팝 가수 도전과정에서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오뚝이 처럼 일어난 가수이고, 한국말을 웬만한 한국가수 보다 더 잘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설문조사의 결과는 아이돌차트 ‘POLL’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재 ‘한여름 폭염도 사르르~ 아이스크림 모델에 찰떡인 스타는?’ 이란 주제로 설문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