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ic] 폭염에 말라버린 작물


[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절기상 입추이지만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7일 오전 경기 수원시 수원탑동시민농장 내의 텃밭 작물이 메말라 있다. 이곳에서 텃밭을 운영중인 A씨는 “낮에 작물에 물을 줘도 폭염의 날씨에 2~3시간이면 다 마른다” 면서 “주말에만 오는 사람들은 올해 수확할 작물이 없을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