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7일부터 67개 점포의 가오픈에 들어간다. 정식 개장은 오는 13일이다. 오늘부터 12일까지는 물류 공급망을 안정화하고 상품 구색을 갖추고, 영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점검·보완하는 준비 기간으로 운영된다. 이날 경기 수원의 한 홈플러스 매장이 가오픈을 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