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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해상 제공] |
현대해상은 회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어린이·양육자를 향한 진중한 시각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서비스혁신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국내 인터넷 전문가 약 4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기업·공공기관의 인스타그램, 유튜브, 디지털영상 등을 비주얼·브랜드·콘텐츠·마케팅·서비스 영역으로 나눠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현대해상은 이번 유튜브 채널의 서비스혁신대상 수상 외에도 공식 인스타그램과 다이렉트 블로그가 손해보험 분야 대상을 받으며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박성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