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대세’ 리센느와 함께한 나랑드사이다 광고 공개

[동아오츠카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동아오츠카는 나랑드사이다의 새 모델 ‘리센느’와 함께한 신규 광고를 7일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과 TV를 통해 공개했다.

광고 속 리센느는 한 차량에 탑승해 “드로와 드로와 나랑드로 와, 나랑드 나랑드 나랑드로 와”라는 CM송을 부르며 해안가를 달린다. 이어 다양한 음식들과 나랑드사이다를 즐기며 브랜드 특유의 청량감을 표현한다.

앞서 동아오츠카는 화려함보다 본질에 집중해온 리센느의 행보가 2010년 출시 이후 제로 제품만을 고수해 온 브랜드 정체성과 맞닿아 있다며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용훈 동아오츠카 광고 담당은 “리센느가 지닌 밝고 편안한 이미지와 나랑드사이다의 브랜드 정체성이 조화를 이루며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넓히고 브랜드 호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