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문 여는 홈플러스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에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금융이 조만간 집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자금이 투입되면 상품 확보와 협력업체 대금 지급이 본격화 되면서 다음 주 중 전국 67개 점포의 영업이 재개될 예정이다. 사진은 5일 영업 재개를 준비하고 있는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매장.

윤창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