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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롯데온에 입점하는 패션 브랜드 ‘이미스’ [롯데온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신규 입점 패션·뷰티 브랜드의 초기 성장을 지원하는 ‘온보딩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롯데온은 올해 초부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규 입점 브랜드를 대상으로 메인 배너 노출, 기획전 운영, 할인 혜택 등을 지원하는 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롯데온은 올해 상반기 온보딩 프로그램을 통해 20여개의 신규 브랜드를 소개했다. 일부 브랜드는 입점 후 매출이 전월 대비 50배 증가하는 등 결실을 맺었다. 8월에는 이미스, 더샘, 오프아워를 선보인다.
김다솜 롯데온 세일즈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