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 장관 “금명간 호르무즈 합의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합의를 강도 높게 압박하는 가운데,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4일(현지시간) “우리는 현재 이란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내 생각에는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해협을 개방하고 이 분쟁을 좀 더 정상적 국면으로 이끌어갈 합의가 이뤄질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사진은 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5일 소셜미디어에 지난 3개월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1000척 이상의 선박을 대상으로 안전 통항을 지원했다며 올린 미 전투기의 정찰 모습. [美 중부사령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