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ic] 쿠팡, 2분기 영업손실 상장 후 최대 분기 적자


[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쿠팡Inc가 2021년 상장 이후 분기 기준 8350억원의 최대 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이번 손실에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쿠팡에 부과한 과징금 6247억원이 반영됐다. 쿠팡Inc는 과징금을 제외할 경우 2분기 영업손실은 2192억원, 당기순손실은 2403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