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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아정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신메뉴 ‘빙수의 정석’ 출시를 기념해 동탄 롯데백화점 지하 1층 푸드코트에 팝업스토어(사진)를 연다고 3일 밝혔다.
빙수 출시 기념 팝업으로 잠실 롯데월드몰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오프라인 팝업으로, 오는 12일까지 운영된다.
팝업에서 만날 수 있는 오리지널 컵빙수는 3800원에서 시작해 가성비와 프리미엄을 모두 잡은 신메뉴다.
생과일이 올라간 ‘프리미엄 생망고 컵빙수’와 ‘와르르 리얼 수박 컵빙수’, 스페셜 토핑을 더한 ‘해남 초당옥수수 브륄레 컵빙수’, ‘두바이 딥초코 컵빙수’, ‘쫀득 인절미 팥 컵빙수’ 등 5종으로 구성됐다.
매장에는 빙수 외에도 곁들여 먹기 좋은 찹쌀떡, 두쫀쿠 등 다양한 MD 상품을 준비했다. 특히 팝업 운영 기간 MD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4+1 이벤트’를 진행한다.
요아정 관계자는 “잠실에 이어 동탄에서도 많은 고객분들께 요아정의 빙수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무더운 여름, 언제 어디서나 요아정과 함께 시원하고 달콤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