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순환과 도예를 결합한 문화예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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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아트센터, ‘Re:Form 다시 빚는 시간’ 교육생 모집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55아트센터(기획자 박재용)가 오는 8월 1일부터 ‘움틈’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Re:Form 다시 빚는 시간’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전남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박재용(55아트센터)이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순환과 도예를 결합한 과정 중심 문화예술교육이다.
버려진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흙과 재료가 만나 만들어내는 창작 과정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와 지속가능한 삶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Re:Form 다시 빚는 시간’은 오는 8월 22일부터 10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일로읍 사교길 3에 위치한 55아트센터이다.
모집 대상은 지역주민 및 가족 단위 참여자로, 선착순 12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박재용 기획자는 “버려진 것들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과정 속에서 함께 배우고, 함께 만들며 지속가능한 내일을 이야기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 이라며 “지역 주민분들과 가족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