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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인영[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그룹 주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무대를 위해 안면 레이저 시술과 지방흡입 등을 받아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서인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29일 ‘대한민국에서 제일 비싼 댄서 불러서 컴백 준비하는 서인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오는 8월 22일 강원도 속초에서 열리는 워터밤 무대를 준비 중인 서인영은 “인생에서 이렇게 노력한 적은… 최고봉이야”라고 했다.
‘어떤 준비를 하고 있냐’는 물음에 서인영은 “얼굴 레이저도 받았지, 팔뚝 지방흡입도 했지. 여기다 쓴 돈만 얼마냐”라고 했다. 실제 영상 속 그는 시술을 받은 붓기가 다 빠지지 않은 모습이었다. 그는 “얼굴 시술 했더니 표정이 잘 안 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서인영은 이번 워터밤 무대에서 “춤만 추고 그냥 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즐기고 싶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서인영은 앞선 영상에서도 “(워터밤에서) 팔뚝이 드러나는 것이 신경 쓰여서 전신마취를 하고 팔 지방흡입을 받았다”라며 자신의 출연료를 모두 썼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한 번 무대에 서더라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짧은 공연 한 번을 위해 큰 투자를 한 이유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