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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식품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정식품은 ‘간단요리사 콩국물 시리즈’의 올해 누적 판매량이 250만개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간단요리사 콩국물 시리즈’는 특등급 국산콩 콩국물, 진한 콩국물, 진한 콩국물 검은콩 3종이다.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콩국수, 강된장, 타락죽 등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모디슈머(Modify+Consumer)’ 트렌드에 맞춰 콩국물 바크, 호떡, 츄러스 등 디저트 레시피에도 활용된다.
지난 4월 출시한 ‘간단요리사 특등급 국산콩 콩국물’은 콩 손상도 5% 이하의 특등급 국산콩만 100% 사용했다. 정밀한 선별 과정을 거쳐 불순물을 최소화했다. 곱게 간 콩국물에 한 번 더 압력을 가하는 공정으로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전통 방식으로 콩을 통째로 갈아 만든 ‘간단요리사 진한 콩국물’과 국산 검은콩·검은 참깨를 담은 ‘간단요리사 진한 콩국물 검은콩’도 인기다.
정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과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