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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갤러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서울 명품관에서 여름을 맞아 ‘크록스(Crocs)’ 팝업스토어를 8월 1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크록스의 여름 신상 샌들과 클로그 제품을 선보인다. 신발에 꽂아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S3 신상 지비츠 참도 만나볼 수 있다. 지비츠 참은 크록스 신발에 꽂는 액세서리다.
새터데이 메탈릭 버클 샌들, 새터데이 딥디드 버클 샌들, 클래식 발레 클로그 등을 선보인다. 지비츠 참은 종류에 따라 5000원~7000원대에 판매한다. 구매 수량에 따라 신발은 최대 20%, 지비츠 참은 최대 30% 할인한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여름철 샌들은 실용성과 개성을 동시에 갖춘 패션 아이템”이라며 “다양한 디자인의 크록스 제품과 지비츠 참으로 자신만의 여름 스타일을 연출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