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와 함께…하나투어 ‘이탈리아 미식 기행’ 출시

하나투어, 이탈리아 미식 기행 출시
이탈리아 소도시 식문화 직접 체험
방송인 알베르토가 직접 정한 코스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하나투어 제공]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하나투어가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와 손잡고 소도시의 식문화를 체험하는 프리미엄 테마 여행 상품을 내놓았다. 대도시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 현지의 맛과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하는 고품격 미식 여행의 기준을 제시한다.

하나투어가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함께 이탈리아 소도시의 식문화를 체험하는 프리미엄 테마 상품 ‘이탈리아 미식 기행’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톡파원 25시’, ‘비정상회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에 출연한 알베르토가 직접 선정한 미식 명소로 일정을 구성했다. 현지 로컬 쿠킹 클래스, 화이트 트러플 축제, 와이너리 방문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포함한다.

이탈리아 미식 기행은 하나투어의 하이엔드 여행 브랜드 제우스 상품으로, 하이엔드 서비스를 패키지 영역으로 확장한 ‘제우스 시그니처’ 라인업이다. 피에몬테, 토스카나 등 이탈리아 소도시 고유의 식문화를 만끽할 수 있도록 미식을 테마로 삼고 럭셔리 호텔과 프리미엄 일정으로 구성했다.

여행객은 피에몬테 알바에서 매년 가을 열리는 화이트 트러플 축제에 참가해 현지에서 트러플을 맛볼 수 있다. 현지 전문 셰프가 진행하는 쿠킹 클래스에서는 이탈리아 정통 생면 파스타와 지역 가정식 레시피를 배우고, 직접 만든 요리로 식사하는 체험형 일정도 진행한다.

미식 외에도 피렌체 공방 ‘스콜라 쿠오이오’를 견학하고, 모데나 구시가지 관광을 즐긴다. 아울러 모데나 근교 ‘빌라 라 페르소날라’, 피에몬테 포도밭 속 ‘빌라 파토노 를레’, 리보르노 ‘그랜드호텔 팔라조’ 등 소도시별 호텔에 머무른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현지 역사와 미식에 정통한 전문가 알베르토와 함께 이탈리아 대도시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소도시 고유의 식문화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테마 여행”이라며 “미식 기행에 이어 다양한 테마의 프리미엄 상품군도 꾸준히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