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가게 협업 시리즈 여섯번째…‘일월정’ 메뉴 구현
당일 도계 국내산 닭에 흑마늘·녹두·찹쌀, 진한 풍미
당일 도계 국내산 닭에 흑마늘·녹두·찹쌀, 진한 풍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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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웰푸드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롯데웰푸드의 간편식 브랜드 ‘식사이론’이 대구 백년가게 ‘일월정’과 협업한 ‘일월정 흑마늘 삼계탕(사진)’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식사이론X백년가게’ 협업 프로젝트의 여섯번째 제품이다. 백년가게는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한 점포 중 중소벤처기업부가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해 선정한 곳이다.
‘일월정 흑마늘 삼계탕’은 대구에서 2대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백년가게 ‘일월정’의 대표 메뉴를 담았다. 일월정은 흑마늘을 활용한 진한 풍미의 삼계탕으로 유명한 맛집이다. 제품은 당일 도계한 국내산 닭에 흑마늘과 녹두, 찹쌀을 넣었다. 가마솥에서 오래 고아낸 육수와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식사이론은 앞서 ‘형제송정 떡갈비’, ‘신야치킨 닭강정’, ‘타향골 순살감자탕’, ‘해운대원조할매국밥 소고기무국’, ‘오뎅식당 부대찌개’ 등 전국 백년가게와 협업한 제품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백년가게가 오랜 시간 쌓아온 전통의 맛과 노하우를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갖춘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