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다갤러리 제공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부산 해운대 바다갤러리가 오는 8월 1일부터 29일까지 광복 81주년 특별기획전 ‘예술과 평화’ 안천용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미술문화사업협동조합(KABA, Korea Art Business Association) 소속 안천용 화가의 작품을 통해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전시다. 전시 오프닝은 8월 1일 오후 3시 부산 해운대 바다갤러리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