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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현지시간) 한 트레이더가 뉴욕증권거래소(NYSE) 객장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AFP] |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미국의 이란 공습 중단에 따른 국제 유가 급락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업종에서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뉴욕증시가 27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2.83포인트(0.51%) 오른 5만2210.0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0포인트(0.02%) 오른 7413.1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74포인트(-0.18%) 내린 2만4932.08에 각각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