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장르 음악 선보이는 디제잉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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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랜드 워터 디제잉 파티 ‘밤밤 썸머 나이트’ 공연 현장 [에버랜드 제공] |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에버랜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한다. 낮에는 물놀이 중심 체험을, 밤에는 대형 파티를 연계해 여름철 휴가지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이다.
에버랜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밤에 즐기는 워터 디제잉 파티 ‘밤밤 썸머 나이트’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밤밤 썸머 나이트’는 오는 8월 16일까지 매일 밤 에버랜드 장미성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신나는 음악과 시원한 워터쇼가 어우러지는 야간 스페셜 공연이다.
행사장에서는 유명 디제이들이 출연해 EDM, K-팝, Hip-hop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무대 장치와 워터캐논 등에서 강렬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며 현장 분위기를 더한다.
에버랜드는 낮 시간대에도 다양한 워터 콘텐츠를 운영 중이다. 830㎡ 규모의 야외 워터 체험존 ‘밤밤 스플래쉬 스퀘어’에서는 워터스프레이, 워터바스켓 등 물놀이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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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형 워터쇼 슈팅 워터펀 이미지 [에버랜드 제공] |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밤밤맨 키즈 파티’와 수십 명의 연기자 및 워터캐논이 동원되는 메인 공연 ‘슈팅워터펀’도 진행돼 낮부터 밤까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 이용권 이벤트도 진행된다.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은 당일 오후 1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입장해 두 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축제, 썸머 나이트 사파리, 야시장 컨셉의 캐버랜드 야장, 퍼레이드,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가 계속해서 펼쳐질 예정이다.
에버랜드 워터 콘텐츠 및 야간 즐길거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