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진아름 부부 득남…결혼 4년 만에 부모됐다

배우 남궁민. [연합]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남궁민(48)과 모델 진아름(37) 부부가 부모가 됐다.

남궁민 소속사 측은 지난 26일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아들을 출산했다”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출산 소식 외에는 사생활이라 밝히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소속사 측은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라 자세히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답했다.

한편 남궁민은 1978년 3월생으로 만 48세이며, 진아름은 1989년 11월생으로 만 36세다. 두 사람은 7년간 교제 후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이들은 지난 6월 소속사를 통해 2세를 임신한 소식을 전했다.

남궁민은 현재 KBS 2TV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