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맨시티 재방한 기념 팝업…8월 5일부터

[푸마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는 파트너십 축구 구단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방한을 기념해 한국 팬들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한은 푸마 파트너십 체결 이래 2번째이자 3년 만에 성사된 재방한이다. 맨시티는 그간 삼일절·광복절 기념 문구 게시 등 한국에 각별한 존중과 애정을 보여왔다.

푸마와 맨시티는 선수단의 프리시즌 한국 투어 일정에 맞춰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부터 다양한 팬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 달 5일부터 서울 성수동 카페 ‘쎈느’에 ‘맨시티 하우스(Man City House)’를 조성한다. 구단의 아이덴티티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클럽하우스 콘셉트로 꾸며진다.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국 한정 협업 컬렉션과 굿즈, 방문객 참여형 체험존이 마련된다.

푸마 관계자는 “맨시티의 아이덴티티에 한국적 감성을 더한 ‘맨시티 하우스’를 통해 팬들이 클럽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