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B은행의 헨리 김 행장(사진 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PCB뱅콥의 이상영 이사장 (사진 가운데)이 자녀 장학금 혜택을 받은 PCB은행 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PCB 뱅크] |
PCB 은행(행장 헨리 김)이 PCB 뱅콥 이상영 이사장의 개인 재단 'Lee & Lee 파운데이션'과 함께 직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Lee & Lee 파운데이션' 이 지난 2022 년부터 시작한 직원 자녀 장학금 프로그램은 PCB 은행에 근무하는 직원의 자녀 중 고등학교 12학년에 재학 중으로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발해왔다.
올해는 총 8 명의 학생이 선발돼 각각 5천 달러씩, 총 4만 달러의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올해 5회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22 년 시작 이후 현재까지 총 54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혜택을 제공한 바 있다.
총 누적 지원 금액은 27만 달러에 이르며 PCB은행이 직원 복지 향상은 물론 커뮤니티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Lee & Lee 파운데이션' 과 PCB은행은 장학금 프로그램 이외에도 다양한 직원 복지 제도 및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가치 실현에 힘쓰고 있다.

![PCB은행의 헨리 김 행장(사진 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PCB뱅콥의 이상영 이사장 (사진 가운데)이 자녀 장학금 혜택을 받은 PCB은행 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PCB 뱅크]](https://www.heraldk.com///cms/2026/07/23/www/202607230100002500000078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