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인근 남산공원 위치해 사계절 자연 만끽… 법정 기준 2배 수준 조경 공간 확보
1,048세대 브랜드 대단지… 커튼월룩 외관 특화·4Bay 판상형 구조·다채로운 커뮤니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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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에서 ‘주거 쾌적성’이 내 집 마련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대형 공원을 품은 이른바 ‘공세권’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일상 속 휴식과 여유를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확산함에 따라 집 가까이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단지로 수요자들의 발길이 쏠리는 모양새다.
실제 주거 환경과 만족도에 대한 조사에서도 자연 인프라의 중요성은 뚜렷하게 나타난다.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이 전국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생태계서비스 국민 인식 및 만족도’ 결과에 따르면, 거주지에서 자연환경이 가까울수록 주거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흐름은 실거래가 시장에도 반영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소재 ‘자연앤힐스테이트’ 전용 84㎡는 올해 6월 19억 7,0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1년 전 거래가 대비 약 3억 7,000만 원 상승한 수치로, 단지 내 우수한 조경과 광교호수공원이 인접한 입지적 쾌적성이 가격 상승을 뒷받침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부동산 전문가는 “주거 쾌적성을 중시하는 수요자가 늘면서 단지 내 조경이나 자연환경이 가까운 단지가 견조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특히 대단지 신축 아파트가 풍부한 녹지 환경까지 갖춘 경우 높은 주거 선호도를 바탕으로 주거 가치가 더 높게 평가받는다”라고 분석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일원에 들어서는 신축 브랜드 대단지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가 쾌적한 주거 여건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쌍용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송화리 일원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21개 동, 전용면적 74~115㎡, 총 1,048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랜드마크 대단지다. 안정적인 주거 배후 수요를 형성하고 있는 팽성읍 일대에 공급되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한걸음에 누릴 수 있다.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의 주요 장점 중 하나는 남산공원과 인접한 입지 여건이다. 단지 가까이 지역 주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남산공원이 위치해 있어, 입주민들은 사계절 변화하는 자연 경관을 즐기며 산책과 운동 등 여유로운 힐링 라이프를 집 앞 마당처럼 누릴 수 있다.
단지 내부 조경에도 공을 들였다. 법정 조경 면적 기준 대비 약 2배 수준의 풍부한 녹지 공간을 확보하고 단지 곳곳에 배치하여, 단지 외부의 남산공원과 연계되는 공원형 아파트를 구현할 계획이다.
상품성 높은 프리미엄 설계도 적용된다. 단지 외관에는 주로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에 적용되는 커튼월룩 설계를 도입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세대 내부는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4Bay 판상형 구조(일부 세대 제외)를 적용해 실내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피트니스클럽, GX룸, 스크린골프, 퍼팅존, 스터디룸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시공을 맡은 쌍용건설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한 1군 건설사다.
분양 관계자는 “집 근처에서 자연을 누리는 쾌적한 환경은 현대인들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라며 “남산공원이라는 외부 자연 인프라와 단지 내 특화 조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주거 쾌적성을 우선시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