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대세’ 리센느까지…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파티’ 개최

엔시티 위시·리센느, 7월 무대 등장
피프티 피프티·아이브도 라인업에
캐리비안 베이 이용, 에버랜드 무료


캐리비안 베이의 야외 파도풀 [에버랜드 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파티’ 무대에서 케이팝 스타들의 공연이 펼쳐진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카드와 함께하는 이번 뮤직 페스티벌은 최대 2.4미터 높이의 인공파도 속에서 음악과 물놀이를 즐기는 캐리비안 베이의 여름 행사다.

‘NCT WISH’ [에버랜드 제공]


7월 24일에는 아이돌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무대에 오르고 25일에는 보이그룹 ‘더윈드’가, 26일에는 걸그룹 ‘리센느’가 출연한다. 리센느는 ‘러브 어택’, ‘프리티 걸’ 등의 곡으로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라 있다.

‘리센느’ [에버랜드 제공]


이어 28일 피프티 피프티, 31일 비투비 민혁, 8월에는 루시, 원호, 김하온, 다영, 나우아임영, 아이브 등이 매주 주말 순차적으로 출격한다. 레게 아티스트 ‘오운’이 특별 진행자로 가세해 관객 참여형 이벤트를 이끈다.

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파티’ 현장 [에버랜드 제공]


올해 워터 뮤직 풀파티는 시원한 물줄기를 쏘아 올리는 워터캐논과 워터건 등 특수효과를 비트에 맞춰 연출하며,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반달록, 미우 등 유명 DJ들의 디제잉 퍼포먼스도 매일 진행한다.

이 밖에도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한 ‘헬로 썸머 파티’가 9월 6일까지 열린다. 8월 30일까지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을 대상으로 당일 원하는 시간에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