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 뮤직 풀파티’에 아티스트 총출동
인공파도 속에서 음악, 물놀이 동시 만끽
인공파도 속에서 음악, 물놀이 동시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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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파티’ 현장. [삼성물산 제공] |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K팝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캐리비안 베이에서 ‘워터 뮤직 풀파티’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24일 아이돌그룹 엔시티 위시를 시작으로 25일 보이그룹 더윈드, 26일 걸그룹 리센느가 무대에 오른다.
28일 피프티 피프티, 31일 비투비 민혁에 이어 8월에는 루시, 원호, 김하온, 다영, 나우아임영, 아이브까지 출격한다.
뮤직 페스티벌은 최대 2.4m 높이의 거대한 인공파도 속에서 음악과 물놀이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의 여름 대표 콘텐츠다.
삼성물산은 관객들의 몰입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올해 무대 연출을 업그레이드했다. 음악 비트에 맞춰 워터캐논과 워터건에서 물줄기를 쏘아 올리고,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한 공연을 실시간 중계하며 아티스트와 호흡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 글로벌 인기 IP(지식재산권) 산리오캐릭터즈와 컬래버레이션한 ‘헬로 썸머 파티’가 9월 6일까지 열린다.
다음달 30일까지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은 당일 원하는 시간에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2Park)’ 스페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