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연계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KB손해보험이 ‘국민의 평생 희망파트너’라는 표어 아래 보험의 사회적 가치를 확장하며 포용금융을 실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KB손보는 미래세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올해 신학기에는 소상공인 자녀와 그룹홈 아동에게 책가방과 운동화, 학용품 등을 지원하고 체험 행사를 함께 운영해 새 학기를 응원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에게는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런런챌린지’를 통해 취·창업 교육과 심리상담, 생활지원 등을 제공하며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고 있다.
발달장애가족에게는 정서지원캠프를 운영해 가족 구성원이 함께 쉼과 회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까지 누적 2000여명이 참여했으며, 재원은 ‘KB금쪽같은 자녀보험’ 초회보험료 일부를 적립해 마련하고 있다. 13년째 이어온 미혼한부모가정 지원도 계속됐다.
순직·공상 소방공무원 자녀에게는 대학생 멘토와 1대1로 연결하는 ‘스타 히어로 챔프’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습과 정서 돌봄을 지원하고 있으며, 소방공무원 심신안정실과 국립소방병원 지원 등 안전을 지키는 영웅들을 위한 사회공헌도 확대하고 있다. 올해 ‘2026 아이스버킷 챌린지 RUN in Seoul’ 메인 후원사로 참여해 루게릭병 환우 지원에도 나섰다. 박성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