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신촌점서 공예 작가 작품 만나세요”

[현대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현대백화점이 오는 23일까지 신촌점 본관 1층에서 국내 공예 작가 5명의 작품을 선보이는 ‘소연회’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윤상요·주진형·레테 등 5명의 공예품을 전시 및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윤상요 바둑잔(2만원), ‘주진형 시간의 조각 미니 시리즈(10만원), ‘인화동 도자기 던져진 인연(61만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