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롯데칠성음료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저도 탄산주 제품인 ‘별빛청하 스파클링’과 ‘로제청하 스파클링’을 통합 브랜드 ‘별빛청하’로 재정비한다고 21일 밝혔다.
별빛청하는 깔끔한 청하에 화이트 와인과 탄산을 더한 스파클링 청주다. 7%의 낮은 알코올 도수로 일상에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판매량은 연평균 18.7%씩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까지 8000만병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독보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재정비를 결정했다. 제품명은 ‘별빛청하 오리지널’, ‘별빛청하 로제’로 바뀐다. 파란빛과 분홍빛으로 제품간 차별성을 부여했다.
별빛청하 오리지널의 산뜻한 청포도향과 깔끔한 맛, 별빛청하 로제의 잘익은 적사과향과 달콤한 맛은 유지한다. 출고가 역시 그대로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여름 성수기를 맞은 ‘L7 해운대 바이 롯데’와 ‘롯데시티호텔 제주’를 찾은 투숙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