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효과 대박”…도미노피자 CF, 광고 4일 만에 1700만뷰 돌파

‘리센느’와 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트 피자 [사진제공=도미노피자]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도미노피자가 새로운 모델 ‘리센느’를 발탁에 광고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여름 신제품 TVCF가 공개 직후 도미노피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1700만 뷰를 돌파했다. 이는 최근 리센느 원이의 경상도 사투리를 두고 일어난 논란이 대중의 이목을 집중한 탓으로 보인다

도미노피자는 모델 리센느와 함께한 이번 여름 신제품 ‘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크 피자’ 광고를 지난 16일 공개했다. 공개 후 단 4일 만에 누적 조회수 1,700만 뷰를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광고 영상을 활용한 팬들의 자발적인 바이럴 콘텐츠 또한 높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주요 SNS 채널에 2차 창작물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한편, 도미노피자가 리센느와 함께 선보인 이번 여름 신메뉴 ‘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크 피자’는 무신사의 대표 키워드인 ‘무진장’을 도미노피자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인 메뉴다. ‘무진장 큰 토핑, 무진장 꽉 찬 피자’라는 콘셉트 아래, 압도적인 크기의 자이언트 새우로 탱글탱글한 식감과 바다의 감칠맛을 강조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크 피자’ TVCF 영상에 대해 대세 걸그룹 리센느의 신선하고 에너제틱한 매력이 더해져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모델 리센느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