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KLPGA 노승희와 ‘레노마 프로vs아마’ 이벤트

최대 2000명 함께 라운드…성적 따라 경품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대표 박강수)이 이달 23일 KLPGA 노승희 프로와 함께하는 ‘레노마 프로vs아마’ 이벤트를 골프존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한다고 21일 밝혔다.

‘레노마 프로vs아마’는 골프 팬들에게 1부 투어 프로와 스크린을 통해 함께 라운드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골프존과 한성에프아이의 럭셔리 스포티즘 골프웨어 브랜드 레노마골프가 함께 기획한 이벤트로, 팀레노마 소속의 KLPGA 3승 노승희 프로가 참가한다.

경기는 골프존의 네트워크 플레이 모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지며 대회 코스는 골프존카운티 선산이다.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회원 로그인 후 방 이름 ‘레노마골프 프로대아마’에 접속해 라운드 하면 되고, 최대 참여 가능 인원은 2000명이다.

이번 이벤트는 아마추어 참여자들이 노승희 프로와 함께 네트워크플레이 모드로 즐거운 라운드를 하고 최종 성적과 추첨에 따라 다양한 레노마 골프용품과 의류 등을 경품으로 받아볼 수 있다. 라이브 시청자들에게도 ‘레노마 프로vs아마’ 예고편 응원 댓글, 실시간 라이브 댓글, 라이브 퀴즈 정답자 등 이벤트를 통해 노승희 프로 사인모자 등 풍성한 경품을 지급한다.

손장순 골프존 신규사업 본부장은 “레노마골프와 함께 골프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이번 프로vs아마 이벤트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라며 “평소 만나보기 힘든 골프 프로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를 포함해 다양한 기업 간 파트너십으로 더욱 다채로운 골프 콘텐츠를 통한 유익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