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곤 경과원장 “경기 스타트업 서밋, 새로운 성장 기회만드는 비즈니스 플랫폼”

[경과원 제공]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김현곤 경과원장은 “경기 스타트업 서밋은 유망 스타트업이 투자자와 대·중견기업, 글로벌 파트너를 만나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드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G-SUMMIT 2026)’에 참가할 기업을 ㄷ음달 13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경기 스타트업 서밋’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과원이 주관하는 대표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지난 2024년 첫 개최 이후 메가존클라우드, 퓨리오사AI 등 국내 대표 혁신기업과 글로벌 투자사가 대거 참여하며 스케일업의 관문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서밋은 전시, 투자, 오픈이노베이션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신산업 분야는 10년 이내)의 AI, 반도체, 바이오, 미래모빌리티 등 혁신기술 기반 국내외 스타트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