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골프, 골프화 ‘바이옴 C5 프리미엄’ 출시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덴마크 브랜드 에코(ECCO) 골프가 올해 초 출시 이후 큰 호응을 얻은 ‘BIOM C5’를 업그레이드한 하이-퍼포먼스 골프화 ‘BIOM C5 PREMIUM(바이옴 C5 프리미엄)’을 2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비옴 C5 프리미엄은 기존 비옴 C5의 검증된 퍼포먼스 기술력에 최고급 소재와 정교한 디테일, 정밀한 피팅 시스템을 더한 프리미엄 모델이다. 안정적인 스윙과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원하는 골퍼를 위해 설계됐으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에코의 핵심 기술인 바이옴 내추럴 모션 플랫폼을 적용해 발을 지면에 더욱 가깝게 위치시키고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뛰어난 안정성을 구현했다. 자체 태너리에서 개발한 프리미엄 퍼포먼스 가죽을 사용해 우수한 내구성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완성했다.

에코 골프의 티모 볼라트 글로벌 마케팅 총괄은 “바이옴 C5는 편안함과 안정성, 컨트롤을 모두 갖춘 퍼포먼스 골프화로 출시 이후 전 세계 골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바이옴 C5 프리미엄은 검증된 플랫폼에 에코의 기술력과 프리미엄 소재, 장인정신을 더해 완성도를 한층 높인 모델”이라고 전했다.

에코 골프는 토르비욘 올레센, 애런 라이, 토마스 비욘, 리디아 고 등 세계적인 프로 골퍼들과 함께 브랜드의 퍼포먼스 헤리티지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