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비율 54% 대의 안정적 재무건전성 기반… HUG 신용평가 ‘AA’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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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주택이 자사 아파트 브랜드 ‘금강펜테리움’을 앞세워 수도권 주요 신도시에서 연속 분양 성과를 거두며 주거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금강주택은 인천 검단신도시의 ‘신검단중앙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1,049세대)와 화성 동탄2신도시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1,103세대) 등 대단지를 지속해서 선보이며 실수요층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들 단지는 남향 위주의 4베이(Bay) 판상형 구조와 넓은 수납공간을 갖춘 특화 설계, 공원형 커뮤니티,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춰 대표적인 ‘완성형 주거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전국적인 아파트 분양가가 가파르게 오르는 가운데, 동탄2신도시 단지의 경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 3.3㎡당 평균 1,450만 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됐다. 이는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54.2대 1, 평균 9.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단기간 100% 분양 완판으로 이어졌다. 금강주택은 이에 그치지 않고 군포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내 ‘대야미역 금강펜테리움 레이크포레’(502가구) 등을 공급하며 수도권 핵심 거점별 공급 라인업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 역시 실거주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강한 신뢰를 주는 핵심 요소다. 금강주택의 부채비율은 54.68%로 건설업계 평균(111.36%)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며, 유동비율 333.25%의 탄탄한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건전성을 바탕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를 획득해, 최근 건설업계 일각에서 제기되는 재무 리스크 우려를 완벽히 불식시켰다는 평이다.
금강주택 관계자는 “금강펜테리움은 합리적인 분양가와 뛰어난 상품성, 그리고 안정적인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실체 있는 브랜드 신뢰를 쌓아왔다”라며 “앞으로도 실수요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고품질 주거 공간을 마련해 수도권 주택 시장에서의 브랜드 영향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