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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뉴시스] |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이채영이 3년 만에 ‘전자담배 논란’의 진실을 밝힌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 예고편에는 이채영이 질문을 받고, 거짓말탐지기를 통해 답변의 진실 여부를 밝히는 과정이 담겼다.
프로미스나인 이나경은 “채영이랑 저랑 되게 유치하게 싸운 적이 있다”라고 하자, 이채영이 “그거 너무 부끄러워서 제발 얘기하지 마”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채영은 2023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사진 한구석에 전자담배가 찍혀 급히 삭제한 일화를 언급했다.
그는 “과거 SNS에 올린 사진에 전자담배가 함께 찍혔었다”며 “이후 해당 전자담배 회사로부터 연락이 많이 왔다”고 털어놨다.
당시 소속사와 이채영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온라인상에서는 흡연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도 했다.
자세한 후일담은 오는 23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서 공개된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21일 정규 2집 ‘글로우 미(Glow M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