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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이 찾아온 도심 사진. [임세준 기자] |
[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여수 등 전남 지역 15곳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여수 등 전남 15곳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여수·화순·영암·영광군(낙월면 제외)·담양·장성·보성·강진·함평·구례평지·무안북부·해남북부·곡성남부·곡성북부·나주동남부이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현재 순천·광양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