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마진 최소 6억원대
규제지역 아파트 ‘경매’로 나와
[영상=이건욱 PD]
규제지역 아파트 ‘경매’로 나와
[영상=이건욱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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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삼거마을삼성래미안1차 아파트 전경. 이건욱 PD |
14억 호가 아파트가 7억대로 폭락! GTX 구성역 아파트 경매[땅땅!경매]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부동산360이 최근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며 관심이 뜨거운 ‘용인 기흥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역대급 ‘로또’ 경매 매물이 떴기 때문인데요.
주인공은 바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개통 수혜를 온몸으로 받고 있는 구성역 초역세권, ‘삼거마을 삼성래미안 1차’입니다.
지금 이 아파트 동일 평형 호가가 14억 원 선인데, 이번 경매 최저 입찰가는 단돈 7억 7000만원. 앉은자리에서 최소 6억 원의 ‘안전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구성역 도보권 입지에 초·중·고를 모두 품은 명품 학군, 여기에 용인의 지도를 바꿀 대형 개발 호재까지 단지 바로 단지 인근에 대기 중입니다.
이 매력적인 매물이 대체 왜 경매 시장에 나오게 됐는지, 현장 분위기는 어떤지 지금 영상으로 낱낱이 파헤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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