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 김씨 미주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 제29대 회장 당선

미주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KAIFPA)는 7월 15일 옥스포드 호텔에서 개최된 제242차 정기이사회에서 이사 23명이 참여한 투표를 통해 줄리아 김(올메리츠 헬스케어)을 제2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신임 회장은 17년간 보험업계에 종사해 온 전문인이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7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신임 회장단과 주요 임원진은 오는 9월 정기이사회를 거쳐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 신임 회장에 선출된 줄리아 김씨(가운데) 당선증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왼쪽에서 두번째가 현 서니 권 회장.<KAIFPA제공>


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 신임 회장에 선출된 줄리아 김씨(가운데) 당선증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왼쪽에서 두번째가 현 서니 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