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제13대 전반기 대변인에 ‘연규식 의원’ 임명

김희수 경북도의회 의장과 연규식 경북도의회 대변인.[경북도의회 제공]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국민의힘 소속 연규식(포항4) 의원이 제13대 전반기 경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17일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대변인은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게 알리고 주요 현안에 대한 도의회의 공식 입장을 대외적으로 표명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연 의원은 제12대 경북도의회에서 문화환경위원회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후반기에는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엮임했다.

제13대 전반기에는 의회운영위원회와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돼 의회 운영 전반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한 폭넓은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규식 대변인은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겠다“며 ”언론과 의회, 도민을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