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대우건설은 대신자산신탁과 신이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5291억7246만원으로 이는 2025년 매출 대비 6.5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6개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