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빅테크 강세·도매물가 둔화에 상승…나스닥 0.6%↑

지난 4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내부 모습. [로이터]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는 미 도매물가 둔화와 대형 기술주들의 동반 강세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0.37포인트(0.29%) 오른 5만2658.6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8.81포인트(0.38%) 오른 7572.4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62.22포인트(0.62%) 오른 2만6269.23에 각각 마감했다.